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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맛 전자담배를 즐긴 소년의 비극에 대한 진실
등록일 2019-10-10 조회수 350

- 국내에도 대서특필됐던 일리노이 주 거니에 거주 중인 18세 학생 아담 헤르겐리더씨는 1년 6개월전

전자담배로 시작해서 THC로 전환했고 폐 질환으로 입원했습니다. 의사의 말에 따르면 그 의 폐는 70세의 노인과 비슷하다고 했습니다.

그는 합법적으로 유통되는 정상적인 전자담배를 사용하다 친구 또는 딜러로부터 처방전 없이 구입한 출처가 불확실한 THC 마리화나 오일

사용하게 되었고 아담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떨림 현상이 생겨 이를 통제 할 수 없고 구토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3일동안 멈추지 않고 구토를 한 아담은 마침내 병원을 찾아갔고 폐 질환 질병을 확진 받았다고 합니다.

 

아담은 이 후에 JUUL사에 소송을 제기 했습니다. 다만 소송 사유는 "청소년에 대한 광고 및 접근성" 때문으로 이로서

전자담배는 아담의 폐 질환과 관련없음이 확인되었습니다.  

http://edition.cnn.com/2019/09/11/health/vaping-lung-illness-illinois-teen-profile/index.html